2015년 2월 24일 화요일
2015년 3월 야생화 바탕화면
3월 컴퓨터 바탕화면
만물이 소생하는 봄
3월에 피는 야생화로
3월 컴퓨터 바탕화면을 만들었어요
사이즈는 1920 * 1280
이미지를 클릭하면 큰 사이즈로 감상하실 수 있어요
동강할미꽃
노랑앉은부채
노랑앉은부채
노랑앉은부채
노랑앉은부채
너도바람꽃
변산바람꽃
2015년 2월 9일 월요일
풍도바람꽃(풍도)
풍도바람꽃(변산바람꽃)
미나리아재비과의 여러해살이 풀
3월의 풍도에서 가장 많이 만나게 되는 바람꽃이 이 변산바람꽃이다.
하지만 이름을 풍도바람꽃으로 불러주고 싶은 이유는
풍도를 대표하는 바람꽃이기도 하고
워낙 개체수도 많고 변이도 다양하여 다른 곳에서 보는 변산바람꽃과
구별하기 위해서다.
높이는 10㎝이다.
산지의 햇볕이 잘 드는 습윤한 지역에서 잘 자란다.
2월에서 3월 사이에 꽃망울을 터뜨리기 때문에 쉽게 보기 어렵다.
깔때기 모양의 꽃잎은 노랑 또는 녹색으로,
적게는 4개에서 많게는 10개가 넘게 달린다.
, 학명도 발견지인 변산과 그의 이름이 그대로 채택되었다.
개체 수가 많지 않아 보존이 필요한 식물종이다.
2014년 3월 17일 월요일
2014년 2월 25일 화요일
2014년 2월 9일 일요일
변산바람꽃
유난히 날씨가 따스했던 이번 겨울,
남쪽에서 꽃소식이 들려왔다.
여수 향일암 근처 변산바람꽃을 보러가면
복수초와 분홍색 이쁜 노루귀도 만나게 된다.
집에서 5시간 운전을 해서 가야 하는 먼거리지만
새벽부터 일찌감치 출발하면 빛 좋은 시간에
새해 처음 만나는 야생화, 변산바람꽃을 만날 수 있다.
해가 나오지 않는 날이여도
최대한 낮은 자세로 납죽 엎드려
정성껏 꽃을 부파인더에 담는다.
언 땅을 뚫고 눈물겹게 피워낸
꽃이기에 정성을 다해......
간혹 이 변산바람꽃도 이른 봄에 피어
설중화가 가능하기도 하다.
화려한 수술에 흰색 꽃,
핑크빛 뒷태를 자랑하는 바람꽃들......
그 중에서 가장 먼저 소식을 알려주는 변산바람꽃
사랑하지 않을 수 없는 우리의 야생화다.
이곳 북쪽은 3월 중순쯤 되어야 피는 꽃이여서
한참을 기다려야 만날 수 있다.
한국특산종으로 1993년 알려지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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