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피던 날의 연서
꽃과 자연을 사랑하는 사람의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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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16일 월요일
몽환적인 미사리의 아침
안개 자욱한 팔당, 미사리
예빈산, 양수리.........
때론 사물이 몽롱하게 보여야 좋을 때도 있다.
2015년 1월 25일 일요일
소화묘원의 아침 운해
소화묘원의 아침 운해
2014.11.5
소화묘원에서 바라 본
양수리,두물머리 일대가 온통
운해가 내려 앉았다.
2015년 1월 23일 금요일
거미줄
거미줄
아침 강가에서 만난
신비한 체험
안개가 사라지고 햇살이 비추자
거미줄에 걸린 이슬방울이
반짝반짝
정말 반짝 쇼처럼
햇살이 비추자
이런 모습은 사라지고 없더라.
마치 신기루처럼....
양수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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